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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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1-12 18:0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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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마친 뒤 기관장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세종=뉴스1) 나혜윤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2일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인공지능(AI) 전환 대응 직업훈련 확대와 취약계층 고용 확대,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강화, 임금체불 대응 등을 올해 고용노동 정책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김 장관은 AI 역량 강화와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두 축으로 한 정책 방향을 구체적인 이행 계획으로 제시하며 '현장 실행'을 주문했다.노동부는 이날 김 장관이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산하 12곳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주재했다고 밝혔다.오전 업무보고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폴리텍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잡월드 등 인력양성과 일자리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들이 참석했다.이들 기관은 AI 기술 변화, 저출생·고령화, 산업 전환에 대응해 △AI 직업훈련 확대 △외국인·장애인 포용적 노동시장 구축 △AI 기반 구인·구직 서비스 고도화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 등을 중심으로 추진 과제를 보고했다."AI 전환서 중기 노동자·지역 소외 되지 않아야…현장 중심 훈련 '강화'"김 장관은 향후 5년간 10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AI 역량 향상 프로그램(AI+역량 Up 프로젝트)'의 현장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중소기업 노동자와 지방 지역이 AI 전환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 훈련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한국산업인력공단에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20개소)를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해 설치할 것을 지시했고, 한국폴리텍대학에는 '준비 중 청년'을 중심으로 기술과 AI를 결합한 실무형 훈련 확대를 당부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는 AI 전문 교·강사 1만3000명 양성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또 한국고용정보원에는 고용24 전산망 이중화 구축 등 재난 대응체계 점검과 함께 AI 기반 원스톱 채용지원 서비스(펌케어)를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장애인 취업지원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강조하며 장애인 의무고용률 상향 기조에 맞춰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확대하고, [서울신문 나우뉴스] 일본의 심해 시추선. TBS 보도 화면 캡처 일본이 남태평양 심해에서 희토류를 시굴하는 작업에 착수한다는 소식에 중국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11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일본의 심해 희토류 진흙 추출 실험에 양국의 전문가들이 모두 상업적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인다고 보도했다.앞서 일본 아사히 신문 등 현지 언론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맞서 남태평양 심해에서 희토류를 시굴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탐사선 ‘지큐’가 미나미토리시마(南鳥島) 남동 앞바다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수심 약 6000m에 도달하는 파이프로 희토류를 포함한 심해 진흙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시험적으로 벌인다. 미나미토리시마(南鳥島) 자료사진 이르면 이달 말 희토류가 포함된 진흙을 탐사선으로 회수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후 진흙에서 희토류를 분리·정제하는 작업을 하게 된다. 이에 대해 아사히 신문은 “심해에서 희토류를 시굴하는 것은 세계 최초”라면서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약 70%가 중국에서 나오는 상황에서 일본이 독자적인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고 보도했다.그러나 이에 대한 중국 언론의 반응은 회의적이다. 헤이룽장성 사회과학원 동북아연구소 다즈강 소장은 “심해 희토류 개발은 기술적 제약, 막대한 비용, 제한적인 성공 가능성에 직면해있다”면서 “6000m가 넘는 심해에서의 작업은 극한의 압력과 복잡한 해류를 견뎌야 하며, 해저 채굴 및 인양과 같은 핵심 공정은 기술적으로 아직 미성숙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 세계 희토류 정제 및 가공 능력은 중국에 고도로 집중되어 있다”면서 “이는 일본이 원자재 채굴에 성공하더라도 외부 가공 시스템에 크게 의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로이터 연합뉴스 또한 글로벌 타임스는 심해 희토류 개발의 기술적 타당성, 채굴 가능량, 비용 등 상업화에 있어 수많은 장애물에 직면했다는 일본 MBS 마이니치 방송도 인용해 전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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