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서남쪽 칠궁 중 육상궁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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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07 20:0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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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서남쪽 칠궁 중 육상궁과 연호궁 전경.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제공오는 2월부터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 칠궁(七宮) 관람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예약을 거쳐야 한다. 대통령 집무실이 약 3년 반 만에 청와대로 복귀한 데 따른 조치다.7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월 1일부터 칠궁을 자유 관람에서 제한 관람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청와대 서남쪽에 위치한 칠궁은 2001년 11월 제한적으로 개방됐고, 2022년 5월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완전 개방됐다.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을 비롯한 대통령실 시설이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궁능유적본부는 온라인 예약제로 전환하기로 했다.관람은 오전 10시·11시, 오후 2시·3시·4시 등 5차례 약 40분간 진행된다. 회당 정원은 30명으로, 하루 최대 150명까지 관람할 수 있다.칠궁은 조선과 대한제국 시기 왕의 생모이지만 왕비가 되지 못한 후궁의 신주(神主·죽은 사람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다.칠궁은 영조(재위 1724~1776)를 낳은 숙빈 최씨의 신위를 모신 사당으로 출발했다. 조선 후기인 1882년 화재로 소실됐다가 이듬해 중건했고, 1908년 여러 곳에 흩어진 후궁 사당을 모으면서 칠궁이 됐다. 오늘날 칠궁에는 육상궁, 저경궁, 대빈궁, 연호궁, 선희궁, 경우궁, 덕안궁이 있다.청와대 서남쪽 칠궁 중 육상궁과 연호궁 전경.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제공오는 2월부터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 칠궁(七宮) 관람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예약을 거쳐야 한다. 대통령 집무실이 약 3년 반 만에 청와대로 복귀한 데 따른 조치다.7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월 1일부터 칠궁을 자유 관람에서 제한 관람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청와대 서남쪽에 위치한 칠궁은 2001년 11월 제한적으로 개방됐고, 2022년 5월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완전 개방됐다.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을 비롯한 대통령실 시설이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궁능유적본부는 온라인 예약제로 전환하기로 했다.관람은 오전 10시·11시, 오후 2시·3시·4시 등 5차례 약 40분간 진행된다. 회당 정원은 30명으로, 하루 최대 150명까지 관람할 수 있다.칠궁은 조선과 대한제국 시기 왕의 생모이지만 왕비가 되지 못한 후궁의 신주(神主·죽은 사람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다.칠궁은 영조(재위 1724~1776)를 낳은 숙빈 최씨의 신위를 모신 사당으로 출발했다. 조선 후기인 1882년 화재로 소실됐다가 이듬해 중건했고, 1908년 여러 곳에 흩어진 후궁 사당을 모으면서 칠궁이 됐다. 오늘날 칠궁에는 육상궁, 저경궁, 대빈궁, 연호궁, 선희궁, 경우궁, 덕안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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