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뭐해 먹지? 요거 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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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5-04-0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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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뭐해 먹지? 요거 요거요 ㅎㅎ재료 준비(3~4인분)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기고춧가루 0.5T쉽고 간단하지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세척: 흐르는 물에 흔들어가며 깨끗이 씻어주시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면 더욱 싱싱한 냉이가 됩니다.하지만 오늘 재료는 마트 거 아니고 시골 자연산입니다. 엄마가 한 뿌리 한 뿌리 정성스레 캐고 손질해서 주신 냉이!시골 야생이라 향이 진짜 좋았고 식감도 부드러워 너무 맛났어요. 늘 생각하지만 엄마에게서 온 식재료는 참 맛나요ㅜㅜ 먹어보니 이보다 더 맛있을 순 없다며 자체 감탄한 냉이된장무침 레시피 소개해 봅니다. 손질 후 데쳐서 무치는 향긋한 봄의 맛, 간단 냉이 요리 함께해봐요~^^깨소금볼에 자른 냉이를 담고다진 마늘과 대파, 집 된장,고춧가루, 매실청,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줍니다.젓가락으로 휘저어가며 고루 익도록 해주시고30초에서~ 1분 정도살짝 데쳐주세요.뿌리 정리: 뿌리 끝의 지저분한 부분만 살짝 다듬고 잔뿌리는 남겨두면 더 향긋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뿌리가 굵고 크다면 칼끝으로 긁어주시면 이물질들이 제거됩니다.냉이 200g냉이된장무침 황금레시피냉이 된장무침 만드는 법다진마늘 0.5T냉이 요리나물이나 무침은 기본양념으로 무치기만 하면 완성되는 음식입니다. 된장으로 구수한 맛과 냉이 특유의 향, 대파와 마늘의 알싸함이 어우러졌고 매실청과 참기름의 달근 고소함까지 입맛 돋게 만들어진 것 같아요.봄나물 요리2. 냉이 데치기냉이 요리물기를 꼼꼼히 짜고 그대로 해도 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셔도 되고요.매실청 0.5T냉이를 너무 오래 데치면 향이 날아가므로짧게 데치기가 핵심입니다.냉이된장무침클립영상!!간단한 냉이무침냉이된장무침 만드는 법냉이 헹구고 물기 짜기잘 어우러진 양념에 한번,< 냉이된장무침 맛있게 먹는 팁 >3월과 함께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는듯하네요. 집밥하는 저는 마트 식재료를 보며 계절의 바뀜을 느끼기도 하는 것 같아요.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세부 과정된장 1T초보도 가능한 냉이 요리최고의 제철 반찬이고요.향긋한 봄의 향을 그대로 담은 냉이된장무침으로 밥상에 활력을 더해 가족들과 봄기운 가득 느껴보시기를요~^^냉이 손질법흙 제거: 냉이는 뿌리째 먹는 아이입니다. 손질할 때는 진잎을 떼어내고 뿌리에 묻은 흙은 털어서 제거합니다.된장과 참기름의 양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면 더 맛나고요.냉이 손질법화마가 할퀸 마을의 피해 상황이 드론 조종간의 작은 화면을 통해 펼쳐졌다. 예상을 뛰어넘는 참혹함에 가슴이 철렁했다. 바다에 맞닿아 특히 아름다웠던 경북 영덕의 마을은 잿더미로 변해 있었다. 고개를 들어 주위를 돌아보았다. 봄기운 깃든 파도를 타고 불어오는 바람 속엔 타고 남은 모든 냄새가 섞여 코를 찔렀다. 드론의 360 파노라마 모드로 바라본 눈앞의 모습들이 처참했다. 기억 속의 영덕은 흔적 없이 사라져 있었다.지난달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을 시작으로 경남·경북 지역을 휩쓴 산불이 발생 열흘 만에 모두 진화됐다. 화마와 사투를 벌인 진화대원에게도, 산불로 집을 잃고 대피한 이재민에게도, 그 소식을 전하는 취재진에게도 목숨을 건 현장이었다. 산을 통째로 집어삼킨 초대형 화염, 도깨비불처럼 사방으로 날아가는 불씨, 하늘을 뒤덮은 매캐한 연기 등 진화작업이 무색할 만큼 실시간으로 옮겨붙으며 덩치를 키우는 산불의 모습은 압도적인 무력감을 안겨주었다.이번 산불은 사망자 30명을 포함해 75명의 인명 피해를 낳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됐다. 산불 피해 면적은 축구장 6만7561개에 달하는 총 4만8238.61㏊다. 주택 3379채가 전소됐고, 국가유산 30건, 농업시설 2000여곳이 피해를 입었다. 산불 사태로 아직 귀가하지 못한 주민은 1789가구, 3283명(지난달 31일 기준)으로 파악됐다.사진·글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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